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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를 자주 하는 직장인 에게 필수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장 트랜폼 데스크H43 사용후기와 함께 장단점을 공유 합니다.
트랜폼 데스크H43
이 트랜폼 데스크H43의 기본사양은 책상다리와 데스크 상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판 컬러는 총 12가지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컬러는 블랙, 화이트, 그레이라고 하네요. 컬러가 다양하지만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결국 무난한 컬러인가 봅니다. 이 데스크는 일반 데스크와는 차별화된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가로, 세로, 높이를 모두 변형가능하다는 점인데요. 언제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 크기를 자유자재로 조절할수 있어서 혼자서 책상을 사용할때도 좋지만 여려명이 토론하거나 동시 작업을 할때도 책상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책상 상판은 앞면과 뒷면 컬러를 모두 고를수 있어서 앞면을 사용하다가 질리면 뒷면으로 뒤집어 컬러를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오랜시간 책상앞에서 작업을 하는 분들에게는 스탠드 책상이 필요한 경우도 많은데 책상다리 높이 조절이 가능하니 스탠드로 책상을 사용하기에도 딱 좋은 높이 입니다. 운동을 잘 못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상인 만큼 운동적인 면도 생각한 책상이네요.
트랜폼 데스크H43 장단점
제가 사용해 보면서 느낀 트랜폼 데스크H43의 장점은 앞서 제품의 특징에서 언급했듯이 높낮이 조절과 가로 세로 조절 기능에 있습니다. 그 어떤 책상에서도 쉽게 찾을수 없었던 이 기능 덕분에 협소한 공간에서도 사용가능하고 넓은 공간에 펼쳐두면 존재감을 뽐내는 책상이 됩니다. 또한 컬러 선택 폭이 넓어서 남들과 똑같은 책상을 쓰기 싫어하는 개성강한 분들께도 어필이 되는 책상입니다. 반면에 단점도 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장점에서 파생되는 단점인데 가로 세로를 조절하다보니 아무래도 책사을 확장할때 바닥면에 경계선이 생깁니다. 경계의 높낮이가 거의 없도록 디자인 되어 있긴하지만 경계면에 생기는 홈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예민한 사람들은 이 홈이 거슬릴수밖에 없습니다. 요즘 책상위에 뭔가를 올려두고 촬용을 하는 분들도 많은데 아무런 선이 없는 바닥면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트랜폼 데스크 위에서는 촬영이 힘들수 있습니다. 또한 높이 조절이 쉽다는 장점이 있긴하지만 4개의 책상다리를 각각 들어 올려야 해서 물건이 위에 올려져 있는 상태에서는 책상높이를 높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각각의 다리를 조절해야하니 똑같은 길이를 맞추기도 쉽지 않다는게 치명적인 단점입니다. 이때문에 저는 높이는 거의 고정으로 사용하고 상판의 높이만 가로세로로 넓히거나 좁히는 기능을 주로 사용하게 되네요. 스탠드형으로 책상을 주로 사용하신다면 처음부터 책상을 높여놓고 사용하는게 번거로움을 줄이는 길이 될 것입니다.
트랜폼 데스크H43 사용후기
트랜폼 데스크H43를 한달 넘게 사용해 봤는데 이전에는 책상에 하루 8~10시간씩 쭉 앉아 있기만 했다가 이 책상을 사용한 뒤로는 자주 위치를 바꾸게 됩니다. 꼼짝앉고 책상에 앉아 있기만 했던 삶에서 움직이는 삶으로 변화한것이 이 책상을 들인 가장 큰 이유였고 현재까지 만족하고 있습니다. 작은 방에서 사용할때는 책상의 부피를 최소화 시켜서 노트북 한대만 올려두고 작업하고, 책과 기타 작업도구들이 필요할때는 책상을 넓은 방으로 이동시켜 필요한 작업도구들을 책상위에 모두 펼쳐두고 작업할수 있어서 이동적인 면에서 매우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상 트랜폼 데스크H43 후기를 마칩니다.